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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새 역사” 이광재·김병욱, 이재명과 분당 누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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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작성일 24-03-20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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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광재 분당갑 후보와 김병욱 분당을 후보가 19일 야탑역 1번 출구에서 열린 이재명 당대표와의 거리 유세에서 분당이 바뀌면 용산이 바뀐다동반 당선되면 민주당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다짐했다.

 

이광재 후보를 정권심판에 유효한 도구로 쓸 준비됐느냐는 질문을 던진 이 대표는 전 강원도지사 이광재, 실력 아시지 않느냐정말로 대한민국에서 뛰어난 실력을 갖춘 분이라고 소개하고, “특히 기업과 미래산업에 대해서 높은 식견을 가지고 있다이광재 후보를 반드시 국회로 보내달라고 외쳤다.

 

소개를 받은 이 후보는 민생과 안보·평화, 민주주의의 퇴행을 지적했다. 그는 윤석열정부는 낙제정부라며 “4월 총선에서 1번에 투표함으로서 심판해달라고 말하고, “분당에서 김 후보와 함께 민주당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4월에 우리 모두 반드시 민주주의가 전진하는 그 날을 만들어내자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분당이 대표적인 중산층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3개월 동안 과일가게 한 번 못 갔다는 말을 듣는다물가와 고금리로 인해 주머니가 점점 얇아지고 있는데 정부는 남 탓만 하고 있다고 비판하고, “반드시 윤석열정부를 심판해야 한다분당이 이기면 대한민국을 바로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410일에 윤석열정권을 확실하게 심판할 준비되셨느냐“2년간 경제를 완전히 망치고, 물가를 방치하고, 결국 골목이 다 죽었다고 말하고, “스웨덴 연구기관이 대한민국이 독재화의 길로 가고 있다는 결과를 발표했는데 국제적인 망신이라며 새로운 출발을 두 분과 함께 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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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4 05:36 (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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